• 전체기사
    • 서울
      B
      20℃
      미세먼지 좋음
    • 경기
      B
      21℃
      미세먼지 좋음
    • 인천
      B
      22℃
      미세먼지 좋음
    • 광주
      H
      23℃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22℃
      미세먼지 좋음
    • 대구
      H
      22℃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20℃
      미세먼지 좋음
    • 부산
      Y
      20℃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19℃
      미세먼지 좋음
    • 충북
      Y
      19℃
      미세먼지 좋음
    • 충남
      Y
      22℃
      미세먼지 좋음
    • 전북
      B
      22℃
      미세먼지 좋음
    • 전남
      Y
      22℃
      미세먼지 좋음
    • 경북
      H
      22℃
      미세먼지 좋음
    • 경남
      B
      22℃
      미세먼지 좋음
    • 제주
      Y
      21℃
      미세먼지 좋음
    • 세종
      H
      21℃
      미세먼지 좋음
2020-09-25 19:00 (금)
[오늘경제] 작년 승용차 수출액 4년만에 최대…4분기 일본차 수입 반토막
[오늘경제] 작년 승용차 수출액 4년만에 최대…4분기 일본차 수입 반토막
  • 김태진 기자 taejin0918@
  • 승인 2020.02.06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경제 = 김태진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지난해 4분기 일본차 수입 규모가 1년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관세청이 6일 공개한 '2019년도 승용차 교역 현황'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일본 승용차 수입액은 2억300만달러로 2018년 같은 기간(4억2200만달러)보다 51.9% 감소했다. 반면 스웨덴(49.6%), 미국(61.7%), 독일(26.7%) 승용차 수입액은 늘었다.

4분기 수입된 전체 승용차는 모두 32억8600만달러어치로, 전년 동기(27억7800만달러)보다 18.3% 많았다.

같은 기간 승용차 수출액은 106억400만달러로 1년 사이 0.5% 줄었다.

[출처=관세청]
[출처=관세청]

수출액 기준으로 미국(45억6300만달러), 호주(5억2200만달러), 캐나다(5억2100만달러), 러시아(4억8300만달러)가 우리의 주요 승용차 수출 상대국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수출 증가율은 이라크(55.2%), 이스라엘(22%), 사우디(19.4%), 미국(8.3%) 순으로 높았다.

4분기 기준 승용차 수출 단가는 1대당 1만6474달러, 수입 단가는 2배가 넘는 3만6104달러에 이르렀다.

작년 전체로는 승용차 394억달러어치가 수출되고, 110억달러어치가 수입됐다. 연간 수출액은 2016년(365억2000만달러) 이후 가장 많았다. 2018년과 비교해 수출이 5.3% 늘었지만, 수입은 0.9% 줄었다.

[출처=관세청]
[출처=관세청]

전체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상대 국가별 비중은 미국(39.5%)이 가장 컸고, 캐나다(6.5%)·러시아(5.6%)·호주(5.2%)·독일(4.0%)이 뒤를 이었다.

특히 사우디(전년대비 수출증가율 18.9%), 미국(15.5%), 캐나다(13.1%), 프랑스(11.2%) 등에서 수출이 호조를 보였다. 그러나 이탈리아(-21.1%), 영국(-9.5%) 등으로의 수출은 부진했다.

상대 국가별 승용차 수입액 비중은 독일(48.2%)이 절대적 1위였고, 미국(16.4%)과 일본(10.6%)이 2·3위를 차지했다.
특히 러시아로의 승용차 수출은 2016년 이후 매년 증가했으며 전체 승용차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확대됐다.

러시아 승용차 수출증가율 추세를 보면 2015년 -61.4% → 2016년 1.5% → 2017년 49.2% → 2018년 49.9% → 2019년 7.0%이다.

러시아 승용차 수출비중은 2015년 2.2% → 2016년 2.5% → 2017년 3.6% → 2018년 5.5% → 2019년 5.6%로 증가 추세다.
 
한편 2019년 4분기 승용차 수출액은 106억 달러, 수입액은 3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액은 0.5% 감소, 수입액은 18.3% 증가했다.

오늘경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