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면역력 올려 극복하자
[오늘경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면역력 올려 극복하자
  • 이기훈 박사
  • 승인 2020.02.03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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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이기훈 박사]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민족의 명절인 설 명절이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대부분 연휴를 마친 이후 본업으로 돌아와서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시기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다른 해와는 전혀 다른 상황이 생겼습니다. 바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의 우한(武漢) 지역에서 201912월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감염자의 침이 호흡기나 눈··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감염되면 약 2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 및 기침이나 호흡 곤란 등 호흡기 증상, 폐렴이 주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무증상 감염 사례도 나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듯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5년 전의 메르스 사태처럼 우리나라 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을 정도의 잠재적 위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고 있으며, 대중이 모이는 곳은 사람들이 기피하고, 모임도 가급적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난 사람이 지나간 동선은 우리 모두에게 커다란 공포심으로 다가오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질환을 치료할 뚜렷한 치료법이 아직까지는 없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이렇게 무서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질환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모든 바이러스성 질환을 예방하려면 기본적인 위생 관리가 우선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본은 철저한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입니다. 이는 모든 바이러스성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입니다.  그다음으로는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기본은 충분한 수면과 휴식입니다. 충분한 수면 시간이 확보되지 않으면 누구라도 면역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바이러스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가급적 피로를 줄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곤할 때는 인체의 모든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감기를 포함한 바이러스성 질환에 더욱 노출되기 쉬운데,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으로는 충분한 영양섭취입니다. 아무리 잠을 많이 잔다고 하더라도 영양섭취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서 평상시보다 잘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면역력을 올릴 수 있는 약물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면역력을 올리는 약물은 흔히 보약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보약은 인체의 기본적인 면역력을 끌어올려서 질병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주는데, 이렇게 바이러스성 질환이 유행할 때 보약 섭취를 하게 되면 면역력이 증가되어 바이러스성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훨씬 감소하게 됩니다. 특히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보약을 복용하게 되면 전반적인 면역력을 효율적으로 끌어올리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만약 본인의 면역력이 떨어져 있다고 판단되거나, 과로나 체력 저하로 단기간에 면역력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는 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해서 본인의 상태에 알맞은 보약을 처방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보약을 복용하게 된다면 자신의 면역력이 상승할 수 있고, 건강 상태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게 되므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유행성 바이러스 질환을 이겨내는데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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