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KBI 갑을녹산병원, 지역민 건강 지킴이로 올해도 ‘우뚝’
[오늘경제] KBI 갑을녹산병원, 지역민 건강 지킴이로 올해도 ‘우뚝’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1.29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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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베데스다와 지정병원 MOU…“실질적 도움 제공 위해 최선 다 할터”
(오른쪽부터)황민환 경영원장과 신남수 대표이사가 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KBI그룹
(오른쪽부터)황민환 경영원장과 신남수 대표이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KBI그룹

[오늘경제 = 정수남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KBI그룹(부회장 박효상)의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 갑을녹산병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민 건강 지킴이로 적극 나선다.

부산 강서구 자리한 갑을녹산병원(경영원장 황민환)은 지난해 관내 협단체 등과 지정병원 협약(MOU)을 대거 맺은데 이어 사회복지법인 베데스다(대표이사 신남수)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29일 KBI그룹에 따르면 황민환 경영원장과 신남수 대표이사 등은 28일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갑을녹산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베데스다의 임직원과 가족, 원생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상호 협조할 방침이다.

베데스다는 베데스다원, 부산혜원학교, 직업재활원, 은송의 집 등 4개의 시설로 구성된 사회복지법으로 최근 55년 동안 장애인의 자립과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부산경남의 대표적인 사회복지기관이다.

황민환 경영원장은 “의료서비스가 절실한 사회복지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갑을녹산병원은 인공관절클리닉, 어깨통증클리닉, 척추·뇌질환클리닉, 복강경클리닉, 소아성장클리닉, 외상클리닉, 소화기내시경클리닉 등을 개설해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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