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금감원, DLF 사태 3차 제재심 30일 개최
[오늘경제] 금감원, DLF 사태 3차 제재심 30일 개최
  • 하주원 기자
  • 승인 2020.01.25 14: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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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대규모 원금손실을 부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와 관련한 세번째 제재심의위원회를 30일 갖는다. 사진=정수남 기자
금융감독원이 대규모 원금손실을 부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와 관련한 세번째 제재심의위원회를 30일 갖는다. 사진=정수남 기자

[오늘경제 = 하주원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금융감독원이 대규모 원금손실을 부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와 관련한 세번째 제재심의위원회를 30일 갖는다.

25일 금감원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이 대상이며,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DLF 판매 당시 하나은행장) 등에 대한 제재 수준이 이날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16일과 22일 개최된 제재심에서 금감원은 내부통제 부실이 DLF의 불완전판매로 이어졌다고 판담하고, 경영진을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이들 은행은 내부통제 부실에 따른 책임으로 경영진을 제재하는 것은 법적 근거가 미약하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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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 함가 2020-01-26 16:32:57
손가 함가는 검찰 구속수사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