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현대엘베, 세계경쟁력 강화 원년…2025년 해외매출 비중 22% 목표
[오늘경제] 현대엘베, 세계경쟁력 강화 원년…2025년 해외매출 비중 22% 목표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1.17 16: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터키 등 주요진출국 연구활동 공유 ‘지식 컨퍼런스’…스마트 혁신·인재확보 등 적극 추진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경쟁력을 강화해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자사 전체 매출에서 22% 비중으로 높인다. 이를 위해 현대엘리베이터는 사내 자율학습 조직의 국가별 연구 활동을 공유하는 ‘지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사진=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경쟁력을 강화해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자사 전체 매출에서 22% 비중으로 높인다. 이를 위해 현대엘리베이터는 사내 자율학습 조직의 국가별 연구 활동을 공유하는 ‘지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사진=현대엘리베이터

[오늘경제 = 정수남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송승봉)가 세계 경쟁력을 강화해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자사 전체 매출에서 22% 비중으로 높인다. 

이를 위해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그룹 서울 종로 사옥에서 사내 자율학습 조직의 국가별 연구 활동을 공유하는 ‘지식 컨퍼런스’를 17일 개최했다.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은 세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국, 터키,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 법인이 소재한 6개 주요 진출국에 대한 연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해당 국가 문화 체험과 함께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갖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세계 6개 법인, 46개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 확대와 인재 확보에 주력해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을 22%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엘리베이터는 충북 충주와 중국 상하이 금산구에 건설하고 있는 스마트 공장, 인공지는(AI) 등 디지털 혁신기술을 도입하고, 예측과 고장진단 분석이 가능한 비포서비스(BS)를 도입한다.

송승봉 대표이사는 “현대엘리베이터는 올해 디지털 혁신 가속화로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해외시장 확대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주요하게 볼 금융 · 경제 뉴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