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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04:05 (일)
[오늘경제] ‘매파 본능’ 이주열 총재, 기준금리 ‘1.25%’로 또 꽁꽁
[오늘경제] ‘매파 본능’ 이주열 총재, 기준금리 ‘1.25%’로 또 꽁꽁
  • 하주원 기자 hjw0605@
  • 승인 2020.01.17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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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불확실성·부동산 시장 상황 고려해 동결…“금융안정 위한 통화정책 펼 것”
사진=연합뉴스
금융통화위원회가 17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1.25%로 유지키로 결정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경제=하주원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한국은행(이주열 총재) 금융통화위원회가 17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연 1.25%로 유지키로 결정했다. 이번 동결은 지난해 11월에 이은 두 번째 동결이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과 반도체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저성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기 반등 기대가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금융권은 풀이했다.

이 총재는 브리핑에서 “앞으로 경제 회복을 지속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통화정책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파(금리인상론자)인 이주열 총재는 2018년 11월 취임 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해 연 1.75%가 됐다. 그러나 이 총재는 이후 경기 하강과 대외적인 불투명을 감안해 지난해 7월과 10월 각각 0,25% 인하해 금리를 1.25%로 만들었다.

2012년 이 총재(당시 부총재)는 같은 매파인 김중수 총재 재임 기간 기준 금리를 3.25%까지 올렸지만, 최임 후 경기 침체 등으로 꾸준히 금리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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