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페라리 박물관, 지난해 60만명 찾아…사상 최대
[오늘경제] 페라리 박물관, 지난해 60만명 찾아…사상 최대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1.17 0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이탈리아 페라리 박물관 관람자 수가 60만명을 돌파했다. 마라넬로 박물관. 사진=페라리
지난해 이탈리아 페라리 박물관 관람자 수가 60만명을 돌파했다. 마라넬로 박물관. 사진=페라리

[오늘경제 = 정수남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지난해 이탈리아 페라리 박물관 관람자 수가 6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페라이는 모데나의 엔초 페라리 박물관 20만명 이상, 마라넬로 박물관 40만명 이상 등 지난해 관람객은 2018년보다 12% 증가했다며 16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이들 박물관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 판매량은 같은 기간 50% 이상 증가했다.

이는 다른 매력을 지닌 두개의 박물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페라리는 설명했다.

모데나의 엔초 페라리 박물관은 페라리 창립자 엔초 페라리에 대한 전시와 페라리 GT 모델, 엔진 등이 전시되고 있으며, 마라넬로 박물관은 브랜드 역사와 페라리 포뮬러(F)1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 역사 등 레이싱카와 양산차 등이 주로 전시된다.

오늘 주요하게 볼 금융 · 경제 뉴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