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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19:50 (화)
[오늘경제] JB금융지주 ‘억’ 소리나는 4분기 실적...연간比 23.2%↑
[오늘경제] JB금융지주 ‘억’ 소리나는 4분기 실적...연간比 23.2%↑
  • 하주원 기자 hjw0605@
  • 승인 2020.01.16 1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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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추정 순이익, 지방금융지주에서 1등
"자본우려가 완전히 해소하는 원년 될 것"

[오늘경제=하주원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JB금융지주가 2019년 4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순이익을 내고, 지방금융지주 가운데 최상위 자본비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16일 하나금융투자 최정욱 연구원에 따르면 JB금융지주의 지난해 4분기 추정 순이익은 시장 기대를 웃도는 400억원이다.

이는 2018년 4분기보다 23.2% 늘어난 것이다.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지난해 3분기까지 저성장에서 벗어나 3%에 가까운 성장을 보였을 것이라고 그는 분석했다. 

3분기까지 저성장을 이어오던 JB금융지주는 중도금집단대출 등을 다시 취급하면서 가계대출 성장세가 시업대출보다 더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JB금융지주는 4분기 실적 기준으로 △14년 816억 △15년 1964억원 △16년 2527억원 △17년 3480억원 △18년 416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고,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14년 5576억원 △15년 1509억원 △16년 2019억원 △17년 2644억원 △18년 3210억원 들으로 증가했다.

최 연구원은 “올해 JB금융은 자본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주당배당금은 300원까지 가능할 것”이라면서 “예상 배당수익률은 5.5%로 업종 내 고배당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주가 기준으로 배당 수익률이 6%이상 웃돌 것이라면서 수익성과 배당매력 모두 갖췄다”고 평하면서 매수, 7500원을 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JB금융지주의 4분기 실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했고, 올해 영업이익 4640억원, 순이익 3475억원을 각각 제시했다. 

한편, 17일 14시 현재 JB금융지주의 주가는 5280원(1.15%), 3시 45분 5320원을 각각 기록하며 전날 같은 시각 보다 1.92% 올랐다. 이날 주가는 5320원으로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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