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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04:05 (일)
[오늘경제] KST모빌리티 ‘마카롱택시’ 18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오늘경제] KST모빌리티 ‘마카롱택시’ 180억원 규모 투자 유치
  • 정수남 기자 perec@
  • 승인 2020.01.16 08:2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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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50억원 추가 등…인프라·서비스·마케팅 강화 등 시장 확대 추진

[오늘경제 = 정수남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혁신형 택시 브랜드 ‘마카롱택시’를 운영하는 KST모빌리티(대표 이행열)가 최근 NHN으로부터 50억원의 전략투자를 받으며 180억원 규모로 투자액을 늘렸다.

혁신형 택시 브랜드 ‘마카롱택시’를 운영하는 KST모빌리티(대표 이행열)가 최근 NHN으로부터 50억원의 전략투자를 받으며 180억원 규모로 투자액을 늘렸다. 사진=KST모빌리티
혁신형 택시 브랜드 ‘마카롱택시’를 운영하는 KST모빌리티(대표 이행열)가 최근 NHN으로부터 50억원의 전략투자를 받으며 180억원 규모로 투자액을 늘렸다. 사진=KST모빌리티

16일 KST모빌리티에 따르면 앞서 현대기아차가 50억원, 다담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열림파트너스 등이 80억원 규모로 투자에 참여했다.

이로써 KST모빌리티의 투자 유치액은 230억원으로 늘었다.

KST모빌리티는 이를 통해 마카롱택시 사업 인프라와 서비스 협력 모델 확대, 마케팅 강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플랫폼 기술 고도화 등을 진행하는 등 시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우선 KST모빌리티와 NHN은 마카롱택시에 간편결제 시스템 ‘페이코’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 협력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행열 대표는 “대규모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면서 택시를 즐거운 서비스 거점으로 혁신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NHN과 함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특별한 변화를 꾸준히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ST모빌리티는 지난해 2월 서울에서 마카롱택시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4월에는 전용 예약 앱을 출시했다. 현재 서울, 대전, 수원, 제주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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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루 2020-01-17 23:50:39
이직왕 수리남 ㄷㄷㄷ;; 이번엔 오늘경제 가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