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FCA, 전기차 인프라 구축에 주력…전용 사이트 개설
[오늘경제] FCA, 전기차 인프라 구축에 주력…전용 사이트 개설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1.16 06: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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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견적서비스·충전기 설치서비스 제공…퍼시피카 PHEV 차량부터 적용

[오늘경제 = 정수남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이 전기자동차 확산에 팔을 걷었다.

16일 FCA코리아에 따르면 FCA는 전기차 구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주력한다고 최근 밝혔다.

우선 FCA는 전용 사이트에서 모파(Mopar)의 240볼트 벽걸이형 충전기를 판매하고, 고객은 모든 브랜드의 전기차 충전기 설치 서비스도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FCA 전용 사이트에서는 2022년까지 출시될 30개 이상의 자사 전기차를 대상으로 같은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FCA는 이탈리아의 전기공급 업체인 테르나와 함께 전기차, 네트워크 등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미키 블라이 엔지니어링 총괄은 “자동차 산업은 합리적인 가격에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 개발의 변곡점에 있다”며 “FCA는 다양한 방면으로 전기차에 대한 인지도와 구매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FCA는 자사의 라인업을 전기차로의 전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FCA는 e토크를 탑재한 램 1500과 지프 랭글러, 피아트 500 등을 선보인데 이어, 올해 피아트와 마세라티 브랜드의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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