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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19:50 (화)
[오늘경제] 폭스바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세계서 628만대 판매
[오늘경제] 폭스바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세계서 628만대 판매
  • 정수남 기자 perec@
  • 승인 2020.01.15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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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남미·아태·미국 등서 고른 성장세 기록…MS 높이며 브랜드 위상 강화

[오늘경제 = 정수남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독일 폭스바겐이 지난해 세계에서 627만8300대를 판매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폭스바겐그룹의 폭스바겐 브랜드는 지난해 세계 자동차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전년대비 0.5% 증가한 판매량을 기해 세계 시장점유율(MS)은 더욱 높아졌다고 15일 밝혔다.

폭스바겐 8세대 신형 골프. 사진=폭스바겐
폭스바겐 8세대 신형 골프. 사진=폭스바겐

지역 별로는 유럽, 남미, 아시아태평양, 미국 시장 등이 호조를 보였다. 전기차 판매량도 8만대를 돌파하면서 전년대비 60% 증가했다.

이를 시장별로 보면 유럽에서는 176만3800대를 판매해 전년보다 0.9% 성장했으며, 이중 독일에서는 56만9900대가 팔려 5.3% 판매가 늘었다.

같은 기간 북미 지역에서는 1.6% 역성장 한 56만4900대가 판매됐다. 다만, 미국 판매는 2.6% 증가한 36만3400대를 기록했다.

남미 지역에서는 49만1500대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331만2500대가 각각 팔려 3.7%, 0.8% 판매가 증가했다. 이중 중국에서는 316만3200대가 팔려 1.7% 판매가 늘었으나, 한국에서는 8510대 판매로 44.7%(6880대) 판매가 급감했다.

폭스바겐 브랜드 랄프 브란트슈타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2019년은 폭스바겐 브랜드에게 중요한 해였다”며 “폭스바겐 브랜드의 영향력,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 조직의 실행력이 빛을 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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