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2020 작심3일프로젝트, 예금 금리 TOP
[오늘경제] 2020 작심3일프로젝트, 예금 금리 TOP
  • 하주원 기자
  • 승인 2020.01.14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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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행연합회
사진=은행연합회

[오늘경제 = 하주원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새해가 되면 꼭 세우는 목표 중 하나가 '저축'이다. 

14일 현재 12개월(1년)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 우대금리는 1.65%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은행 '쏠쏠한마이쿨예금'과 전북은행의 'JB다이렉트예금통장'이다.

광주은행 '쏠쏠한마이쿨예금'은 신규고객을 위한 스마트뱅킹 전용 정기예금이다. 가입금액이 월 100만원 이상이며 5천만원 이하인 예금으로 14일 가장 높은 금리를 받는 예금 상품으로 확인됐다. 전북은행 JB다이렉트 예금통장은 1계좌당 100만원 이상 10억원 이하이며 1인당 가입최고한도는 10억원 이하인 것으로 개인 사업자에 해당한다. 

NH농협은행의 왈츠회전예금은 1.61%로 비교적 높은 금리의 예금상품이다. 

왈츠회전예금은 기간별 최고 추가우대금리를 0.1%, 개인전용 상품이다. 3개월 이내는 만기시점 일반정기예금 계약기간별 기본금리의 50%를 적용하고 6개월 이내는 20%, 6개월을 초과할 경우 기본금리의 10%를 적용한다. 

다음은 위의 상품보다 0.1% 낮은 금리인 1.6% 예금 상품이다. 

△BNK부산은행 'MySUM정기예금S' △KDB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 △스탠다드차타드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한국씨티은행 '프리스타일예금' △한국카카오은행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이다. 

BNK부산은행 MySUM정기예금S은 조건없는 고금리 특판 정기예금 상품이며 지급일 당시 가입기간별 부산은행 일반정기예금의 만기 후 이율을 적용한다. 

KDB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은 개인으로 가입이 제한되어 있으며 모든은행 CD/ATM 출금 및 이체수수료 면제된다. 만기후 1년이내에는 일반정기예금 기간별 기본금리의 1/2, 1년이 초과되면 만기일 현재 보통예금 금리를 적용한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e-그린세이브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셀프뱅크 전용상품상품이다. 

한국씨티은행 프리스타일예금은 인터넷 및 모바일 뱅킹을 통해 가입 시 제공되는 금리 (3, 6, 12개월 금리는 1000만원 이상 만기지급식 신규 시)를 제공한다. 

한국카카오은행 카카오뱅크정기예금 복잡한 우대조건 없이 가입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예금'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 △우리은행 '시니어플러스우리예금(회전형)'이 1.5% 예금 상품이다. 1.4% 금리인 상품은 △DGB대구은행 '내손안에예금'이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교적 높은 금리는 △BNK경남은행 'BNK더조은정기예금' △KB국민은행 'KB국민첫재테크예금' △KDB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 △KEB하나은행 'e-플러스 정기예금' △SH수협은행 '사랑해나누리예금' △우리은행 '키위정기예금2차(확정형)' 등의 순이다. 

한편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를 이용하면 특정 조건에 따라 적금이 분류돼 자신에게 맞는 예금상품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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