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지프  올해도 1만대 판다…'지프 세일즈 클럽 어워드' 열고 임직원 격려
[오늘경제] 지프  올해도 1만대 판다…'지프 세일즈 클럽 어워드' 열고 임직원 격려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1.14 0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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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연간 판매 1만대, 韓 진출 27년만에 첫 돌파…우수 사원에 차량 등 특별상 수여

한국 진출 27년만인 지난해 연간 판매 1만대를 돌파한 FCA 코리아가 우수 판매 사원을 시상하고, 올해 판매를 최근 독려했다. 사진=FCA 코리아
한국 진출 27년만인 지난해 연간 판매 1만대를 돌파한 FCA 코리아가 우수 판매 사원을 시상하고, 올해 판매를 최근 독려했다. 사진=FCA 코리아

[오늘경제 = 정수남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한국 진출 27년만인 지난해 연간 판매 1만대를 돌파한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 코리아(사장 파블로 로쏘)가 우수 판매 사원을 시상하고, 올해 역시 1만대 판매를 독려했다.

FCA 코리아는 최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지프 세일즈 클럽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연간 우수한 판매 성과를 이룬 영업 직원에 대한 시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 서비스와 판매 등 9개의 부문에서 120명의 딜러사 임직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FCA 코리아는 이중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한 10명의 세일즈 컨설턴트를 ‘지프 세일즈 클럽 마스터 멤버’로 선정해 시상했다.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난해는 지프가 한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연간 1만대 판매 성과를 올린 의미 깊은 해”라며 “올해도 서비스센터 시설 개선, 고객 만족을 위한 제도 마련 등으로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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