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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13:25 (토)
[오늘경제] 설상가상, 보장성 보험료도 오른다...고객 부담 커
[오늘경제] 설상가상, 보장성 보험료도 오른다...고객 부담 커
  • 하주원 기자 hjw0605@
  • 승인 2020.01.13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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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이율 0.25%포인트 인하...3~4월께 반영 예정

[오늘경제 = 하주원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사상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던 기준금리에 이어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 되면서 보험료 인상도 이어지고 있다. 자동차보험과 실손의료보험 인상에 이어 보장성 보험료도 오른는 것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종신보험이나 암보험과 같은 보장성 보험의 보험료를 결정하는 예정이율 인하한다.

예정이율 인하 수준은 3~4월께 반영될 예정이다.

예정이율은 보험사가 고객으로부터 받은 보험료를 가지고 보험금 지금때까지의 운용을 통해 거둘 수 있는 예상수익률을 의미한다. 예정이율이 높으면 보험료가 낮고, 예정이율이 낮으면 보험료가 높다.

보험사 한 관계자는 "올해 1월 중순 예정이율을 0.25%포인트 정도 인하를 추진했다"면서도 "다양한 이유로 보험 상품 개정이 이뤄지는 3~4월 중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보험료 평균 예정이율은 2.5%이다. 

생보사 한 관계자는 "생명보험은 금리의 역향을 많이 받는다. 저금리 기조가 운용자산수익률 하락으로 이어져 예정이율 조정은 불가피하다"면서 "올 상반기 예정이율 인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예정이율이 0.25%포인트 낮아지면 신규 고객은 납부 보험료는 최대 8%까지 부담이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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