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BNK금융, 민족 명절에 6억5000만원 풀어
[오늘경제] BNK금융, 민족 명절에 6억5000만원 풀어
  • 하주원 기자 hjw0605@
  • 승인 2020.01.13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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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남은행
경남은행은 관내에 1억4000만원, 울산에 6000만원 등 2억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 사진=경남은행

[오늘경제 = 하주원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BNK금융(회장 김지완)이 6억5000만원 상당의 ‘설맞이 나눔사업’을 진행한다.

13일 BNK금융에 따르면 2008년 부산은행에서 시작된 전통시장 상품권과 상차림 지원품 전달사업은 나눔 문화의 확산과 실천을 위해 현재 BNK금융 모든 계열사가 진랭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부된 누적 지원 규모는 136억원이다.

우선 부산은행이 이날 부산시청에서 부산지역 소외계층과의 나눔을 위해 4억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부산은행이 이날 부산시청에서 부산지역 소외계층과의 나눔을 위해 4억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부산은행은 김해와 양산 지역에도 각각 2500만원씩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

경남은행은 관내에 1억4000만원, 울산에 6000만원 등 2억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들 은행이 기부한 전통시장 상품권은 지역 내 독거 노인, 쪽방 거주민 등 사회 취약계층 1만3000세대에 제공될 예정이다.

BNK금융 정성재 그룹경영지원부문장은 “설맞이 나눔사업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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