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니우, 도심 전기 모터사이클 美서 선봬
[오늘경제] 니우, 도심 전기 모터사이클 美서 선봬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1.1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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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에 RQi-GT·TQi-GT 출품…도심형으로 출퇴근에 최적

[오늘경제 = 정수남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도시형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 기업 니우 테크놀로지스(대표이사 정은석)가 세계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이를 위해 니우는 7일 개막한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가전박람회 CES에서 전기자동차 RQi-GT와 TQi-GT를 출품했다고 12일 밝혔다.

니우 테크놀로지스가 7일 개막한 CES에 전기자동차 RQi-GT와 TQi-GT를 출품했다. 니우의 전기 이륜차. 사진=니우
니우 테크놀로지스가 7일 개막한 CES에 전기자동차 RQi-GT와 TQi-GT를 출품했다. 니우의 전기 이륜차. 사진=니우

도심형 이륜차 RQi-GT는 최대 출력 전력 30㎾k인 모터를 탑재해 최고 속도가 160㎞/h이다. RQi-GT는 2개의 탈착식 배터리(결합 7㎾h)는 한번 충전으로 최대 130㎞를 달릴 수 있다.

TQi-GT는 니우 최초의 자가 균형 전기 3륜차로 자가 주차를 포함한 자율 주행 기능을 기본으로 지녔다. TQi-GT는 최고 시속 80㎞로 최대 완충으로 200㎞를 달릴 수 있어 일주일 이상 도심 출퇴근이 가능하다.

TQi-GT는 잠금 방지 기능의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이들 모델은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니우 관계자는 “니우는 도시 전역의 자율 주행과 자가 기능을 갖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니우는 향후 10년을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교통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해 완벽한 도심형 모빌리티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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