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17:45 (목)
잔디로, ‘손님들이 알고 찾는 신발’....이제는 일상에서도
잔디로, ‘손님들이 알고 찾는 신발’....이제는 일상에서도
  • 하주원 기자
  • 승인 2019.11.26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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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로 스파이크리스 [사진제공=잔디로]

[오늘경제=하주원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최근 스파이크 대신 기능성 돌기가 장착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가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잔디로(대표 노진구)가 골프와 여행, 일상에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스파이크 리스 다기능 레저화를 출시했다.

잔디로가 내놓은 스파이크리스 다기능 레저화는 방수, 발수 기능이 좋은 영국 수입 피타드사 천연가죽을 사용해 100% 국내에서 생산한 국산 골프화다. 자체 개발한 아웃솔과 우리 발에 맞는 라스트를 사용해 제작돼 오래 신고 걸어도 발이 편안하고 발냄새가 없다. 

잔디로 제품을 사용해 본 한 고객은 [본지]와의 연락에서 “오래 서 있어야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발냄새가 없고 편하다”고 말했다. 

잔디로는 입소문이 난 것처럼 땀 흡수가 좋은 천연 통가죽 깔창을 사용하는 등 발 건강과 편안한 착화감을 최우선해 제작된 것이다. 

또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평발 등 발바닥 통증으로 인해 보행이 불편하거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1:1 맞춤 깔창과 신발을 제작이 가능하다. 

잔디로 1:1 맞춤 깔창 장착 후 느낄 수 있는 효과는 바른 자세 및 고른 체중 분산으로 몸을 받쳐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제작 소요기간은 7일~10일 정도이다. 

[본지]와 통화한 잔디로의 한 직원은 “중장년층의 남성분들이 많이 찾고 있다”면서, “출시한지 20년이 넘은데다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다시 찾아 제작해 신는 신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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