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5 01:05 (일)
신한카드, 어린이의 꿈 응원...꼬마피카소 그림축제 시상식 열어
신한카드, 어린이의 꿈 응원...꼬마피카소 그림축제 시상식 열어
  • 하주원 기자
  • 승인 2019.11.21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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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본사서 본상 수상자 15명에 대한 시상식 개최
부문별 대상 수상 어린이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여

[오늘경제 = 하주원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지난 10월 열린 '제 18회 꼬마피카소 그림축제'의 시상식을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가족 행사이다. 

20일 오후에 열린 시상식에는 유치부(만 4세 이상),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 및 초등학교 고학년부(4~6학년) 총 3개 부문의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지역특별상을 수상한 본상 수상자 15명이 참석했으며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김선정 (재)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김성연 부산비엔날레 집행위원장,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와 박순남 한국미술협회 심사위원장 등이 시상에 참여했다.

대상은 유치부 부문 벌말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임도현 어린이, 초등부 저학년 부문 서울장수초등학교 심은후 어린이, 초등부 고학년 부문 부천일신초등학교 이다연 어린이로 이들 3명의 어린이는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부터는 광주, 부산지역에서 지역 특별상을 신설해 양대 비엔날레 대표가 해당 지역 어린이 6명에게 직접 시상했다. 

수상 어린이들은 상장과 부상으로 대상 각 100만원, 최우수상 각 5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지역특별상 각 2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올해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세계적 미술 축제인 광주비엔날레와 부산비엔날레의 후원을 받아 수도권을 넘어 광주, 부산까지 개최 지역을 확대해 진행했다. 어린이 뮤지컬 등 가족 레크레이션, 3D 펜아트 체험, 태양 망원경을 이용한 태양 관측 체험 등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림축제에는 신한카드 고객 및 가족 1만6000여 명이 참석했다.
 
[본지]와의 통화한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 해 특별히 더 크게 진행한 꼬마피카소 그림축제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축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늘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한카드 본사 2층에서 ‘2019년 아름인 착한 마켓’이 열린다. 

신한카드 홍보 담당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2019 아름인 착한 마켓뿐만 아니라 착한 소비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신한카드의 ‘3초 경영’을 기반으로 수익을 넘은 상생의 관점에서 사회와 함께하는 ‘초협력’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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