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5 01:20 (일)
파리바게뜨,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 열어
파리바게뜨,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 열어
  • 하주원 기자
  • 승인 2019.11.21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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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이어온 구세군과 함께한 자선모금활동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 문화 선도에 앞장

[오늘경제=하주원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파리바게뜨가 서울 종로구 파리바게뜨 카페대학로점에서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파리바게뜨 황재복 대표이사와 구세군자선냄비본부 곽창희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파리바게뜨는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 내 구세군으로부터 전달받은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해 모인 금액을 구세군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구세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복지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는 구세군과 함께 지난 2006년부터 14년 동안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 선도에 앞장서왔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본지]와의 연락에서 “파리바게뜨는 지난 14년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훈훈한 온기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세군 모금 활동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기부문화를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리바게뜨는 푸드뱅크, 월드비전 등과 함께 이웃들에게 파리바게뜨 제품을 전달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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