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11:45 (화)
한국씨티은행 기업∙기관고객 부문 최우수 디지털 은행 선정 
한국씨티은행 기업∙기관고객 부문 최우수 디지털 은행 선정 
  • 김영지 기자
  • 승인 2019.11.11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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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계좌, 디지털화된 온보딩 프로세스 통해 2일내 개설

씨티은행 홈페이지 캡처
씨티은행 홈페이지 캡처

[오늘경제 = 김영지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한국씨티은행이 기업∙기관고객 부문 최우수 디지털 은행 선정으로 선정됐다.

씨티은행은 11일, 지난달 29일 열린 글로벌 파이낸스 매거진이 주관, 세계 최우수 디지털 은행 및 기업∙기관 부문 최우수 디지털 은행을 선정하는 어워즈 행사에서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씨티은행은 2019년 세계 최우수 디지털은행 어워즈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기관 부문 최우수 디지털 은행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씨티은행은 각 국가별 1차 수상자 발표에서 호주,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태평양 17개국에서 최우수 기업/기관 디지털 은행 어워드를 석권한 바 있으며, 이어서 세계 최우수 기업/기관 디지털 은행으로도 선정됐다.

이에 더해, 최우수 온라인 현금 관리, 최우수 무역금융 서비스, 최우수 온라인 재무서비스, 최우수 모바일 뱅킹, 최우수 모바일 뱅크 앱, 최우수 오픈뱅킹 API 등 6개 부문에서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씨티은행 라지시 메타 아시아 태평양 기업금융상품 책임자는 “우리의 기업금융상품은 그 동안의 디지털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지난 3년간 아시아에서 두 자릿수의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며 “기술 및 전략적 핀테크 파트너십에 지속적으로 투자함으로써 고객이 효과적으로 경쟁하는 데 필요한 역량과 금융 생태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고객이 디지털 경제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는 과정에 함께하며 지원하는 데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파이낸스 매거진은 수상자를 발표하며 온라인 고객 유치 및 서비스 전략의 우수성과 고객의 디지털 상품 이용률, 온라인 고객기반의 확대, 상품 다양성, 디지털 이니셔티브의 실질적 혜택을 입증하는 결과, 웹사이트 디자인과 기능성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심사 위원단은 인포시스의 직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의 심사 내용을 토대로 글로벌 파이낸스의 에디터들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이로써, 씨티은행 고객은 완전히 디지털화된 온보딩 프로세스를 통해 2일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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