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03:20 (금)
[오늘경제] 14일 수능에 55만 명 지원.. 매서운 ‘한파’에 황사까지 온다
[오늘경제] 14일 수능에 55만 명 지원.. 매서운 ‘한파’에 황사까지 온다
  • 하주원 기자
  • 승인 2019.11.11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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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수능 문답지 전국 시험 지구별 배송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치러
서울 영하1도에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황사 유입
입시 한파 온다(CG)[연합뉴스TV 제공]
입시 한파 온다(CG)[연합뉴스TV 제공]

[오늘경제=하주원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이번 주 목요일에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이 치러진다. 교육부는 수능을 사흘 앞둔 11일 오전부터 전국 86개 대입 수능 문제지와 답안지가 배송한다고 밝혔다. 

문·답지는 시험 전날인 13일까지 삼엄한 경찰 경호 아래 시험지구별 보관 장소에서 보관되고, 시험 당일인 14일 아침 시험장으로 운반될 예정이다. 문·답지 수송에는 인수책임자, 관계 직원, 중앙협력관 등 400여 명 및 약 1만 명의 경찰관도 투입된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며, 총54만8764명이 지원했다.

한편 기상청은 올해 수능일인 목요일에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서울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4도에 머물면서 온종일 춥다면서, 한파와 함께 황사가 유입되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입시 추위에 대비한 따뜻한 옷차림과 함께 미세먼지용 마스크도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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