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15:05 (월)
이영애 나이, 쉰 앞두고도 리즈 시절 같은 여신美
이영애 나이, 쉰 앞두고도 리즈 시절 같은 여신美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11.08 2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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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권오규 기자] 이영애 나이(49)가 검색되고 있다. 

이영애는 심은하, 고소영과 함께 90년대 후반을 화려하게 장식한 트로이카로 잘 알려져 있다. 

엄청난 전성기는 지났지만, 이영애는 나이에 반비례한 노화 속도로 때마다 감탄을 자아냈다.

백옥 피부와 단아한 분위기, 도회적인 이목구비로 청순함부터 사연 많은 복수자의 역할까지 카멜레온같은 연기 변신도 놀랍다.

이영애는 나이 서른 여덟이던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한편, 그는 8일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라는 소개에 대해 "절대 나이를 계산하지 말라"며 겸연쩍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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