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16:15 (월)
김리우 "누드 사진 올려달라" 스토킹 악플러, '전과' 때문?
김리우 "누드 사진 올려달라" 스토킹 악플러, '전과' 때문?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11.06 21:0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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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오늘경제 = 송예담 기자] 심은진, 김리우를 수년 간 끈질기게 스토킹해 온 네티즌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앞서 심은진은 자신과 김리우 사이를 'XX파트너'라 왜곡하고 "누드 사진을 올려달라. 다리 벌린 사진을 올려달라" 등의 루머를 퍼뜨린 악플러를 공개하며 법적조치에 나섰다.

악플러는 김리우를 스토킹을 하던 네티즌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우리 역시 2년 간 스토킹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악플러는 SNS 계정을 수시로 바꿔가며 성희롱, 협박을 일삼았다는 것. 

김리우는 자신에게서 심은진으로 옮겨져 간 스토킹 피해에 미안함과 고통을 전달했다.

한편, 악플러는 심은진의 강경 대응에 "전과가 생겨서 화풀이한 것"이라는 해명과 사과로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재판부는 이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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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팬 2019-11-06 21:29:29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징역 5개월이라고 들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