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14:55 (월)
이덕화 나이 때문에 굴욕도? 팔색조 도전 '뭉클'
이덕화 나이 때문에 굴욕도? 팔색조 도전 '뭉클'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11.06 1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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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나이 (사진=KBS)
이덕화 나이 (사진=KBS 캡처)

[오늘경제 = 권오규 기자] 이덕화 나이가 검색어에 올랐다. 올해로 만 67세가 된 그는 예능을 통해 여전히 젊은 사람들의 문화에 어울리려 노력하고 열린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터다.

이덕화는 올해 데뷔 47년을 맞았다. 현재까지 115여편의 작품에 출연한 그는 여전히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각종 작품에 도전하고 있다.

그런 이덕화도 나이가 듦에 따라 인지도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낚시광의 모습을 보였던 그에게 세대가 다른 시민들은 그를 '진짜 어부로 안다'는 것.

이덕화는 한 방송에서 "원래는 배우가 드라마 잘 본다고 얘기를 들어야 하는데, 낚시 얘기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덕화는 올해 초 KBS '덕화TV'를 통해 유튜버에 도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방송에서 아내와의 40년 애정을 과시했다.

이는 그야말로 나이를 초월한 도전이다. 이덕화의 유튜버 도전은 시즌2로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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