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14:50 (월)
김우리, 쌍꺼풀 없는 과거 사진? "41세에 수술, 묻지마세요"
김우리, 쌍꺼풀 없는 과거 사진? "41세에 수술, 묻지마세요"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11.05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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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우리 인스타

[오늘경제 = 권오규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성형 수술에 관해 쿨하게 반응했다. 

김우리는 지난 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것도 가진 것 없었던 꿈만 가득했던 시절 나중에 꼭 공주님처럼 행복하게 살게 해주겠다고 맹세했던 혜란이와 나의 21살 화창했던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19살에 만나 47살이 된 너와 나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 고마워. 잘할게. 사랑해"에 이어 "나 41세에 쌍수 했으니까 묻지마요"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김우리가 공개된 사진은 그와 아내의 26년 전 투샷으로, 체크셔츠, 데님, 버킷햇까지 세련된 패션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우리는 홑꺼풀의 귀여운 눈을 지녀 눈길을 끈다. 아내는 현재와 변함이 없을 정도로 그대로인 모습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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