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14:50 (월)
경수진 나이, 반전 일상? 민낯의 광채 피부 '그저 감탄만'
경수진 나이, 반전 일상? 민낯의 광채 피부 '그저 감탄만'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11.02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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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나이 ⓒMBC 캡처
경수진 나이 ⓒMBC 캡처

[오늘경제 = 권오규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배우 경수진이 나이(33) 다운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날(1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경수진은 서른 초반의 나이답게 차분함 속 알찬 일상을 그렸다. 

이날 경수진은 오전 10시에 기상해 물을 한 잔 시원하게 마신 뒤 세안에 나섰다. 이어 커피 한 잔을 들고 테스에 나가 경치를 즐기며 여유롭게 아침을 열었다.

특히 경수진은 이 과정에서 민낯도 과감하게 공개했다. 테라스 리모델링에 나선 그의 모습에선 깔끔하면서도 세련되고 세심한 면모가 드러났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물 세안 했는데 윤기 나는 것 좀 봐"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그의 집은 거실, 방 1개로 1.5룸의 아늑한 공간으로, 비교적 넓은 테라스가 포인트다.

경수진은 현재 집에서 3개월째 거주 중이라고. 그는 심플한 인테리어로 미니멀리즘을 구현해 눈길을 끌었다. 테라스도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곳곳에 블루베리부터 애플민트, 바질 등 작물들을 살뜰하게 키워내 놀라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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