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03:20 (금)
장지연 피아니스트, 예술인 피 끓는 베필 만났다
장지연 피아니스트, 예술인 피 끓는 베필 만났다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10.30 1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오늘경제 = 권오규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피아니스트 장지연이 연예계 대표 노총각 김건모의 반려자가 될 상대임이 드러났다.

장지연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도 활동했으나 대중에게는 익숙치 않은 인물이다. 그에 대한 정보는 결혼 소식과 함께 전달되고 있다.

두 사람은 내년 1월 말 일년 열애의 결실을 맺게 된다. 양가는 이미 상견례를 마쳤다.

장지연은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예술인 끼가 넘친다. 오빠는 배우 장희웅, 그리고 부친은 작곡가 장욱조다. 장욱조는 장미화, 태진화, 조용필과 작업한 유명 작곡가다.

일각에선 장지연, 김건모의 나이가, 12살 이상 벌어지는 데 대한 의견차를 보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예술인의 피가 끓는 두 남녀의 만남, 결실에 축하가 쏟아진다.

피아니스트 장지연은 뉴에이지 소품집 'Dunamis ; Shema:el`s Song'를 발표한 바 있다. 이 앨범은 30일 결혼 소식과 맞물려 많은 검색이 이뤄지고 있다.

한편, 김건모는 고부갈등을 걱정해 결혼을 망설인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한 방송에서 제수씨에게 "시어머니 어떠냐? 솔직하게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제수씨는 "저는 꼭 아주버님이 결혼하셨으면 좋겠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저를 너무 사랑해주셨다. 막내인 나한테 이렇게 해주는데 어떻게 해주실지 싶다"며 "어머니 이미지가 강해서 오해하실수도 있지만 '저는 정말 아니'라고 산 증인이 돼 줄 수 있다. 화끈해 보여도 성격이 좋으셔서 고부 갈등 절대 없다"고 단언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