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14:50 (월)
[오늘경제] 네파, ‘따뜻한 패딩’ 찾기로 만드는 훈훈한 세상
[오늘경제] 네파, ‘따뜻한 패딩’ 찾기로 만드는 훈훈한 세상
  • 하주원 기자
  • 승인 2019.10.29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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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1]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엠블럼.jpg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엠블럼.jpg

[오늘경제 하주원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5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따뜻한 세상’은 2015년 처음으로 론칭해 올해까지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네파의 CSR 프로젝트다. 감동적인 선행으로 일상생활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미담 주인공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해 감사를 전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과 다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삭막하고 바쁜 삶 속에서 일반 소비자들의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만 진행했던 캠페인을 확장해 올해는 공식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 포스트 채널도 추가로 오픈했다. 올해의 주인 공들에게는 네파의 19FW 신상, 코트와 다운자켓의 장점을 모아 탄생한 신개념 구스코트 아르테와 감사패가 전달된다. 

네파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이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말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약 100여 명의 ‘따뜻한 패딩’ 주인공들을 찾는다

또, 네파는 브랜드 공식 모델 전지현과 장기용을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선정했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그맨 김대범과 정영진을 사무국장으로 선정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훈훈한 미담을 알리고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올해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선행’ 키워드로 누구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례에 주목했다. 자살 하려던 청년을 설득하고 일자리를 알아봐 준 경찰관 이야기부터 폐지 모은 돈으로 4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할머니 이야기, 아픈 길고양이들을 위해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려 만든 보틀(bottle)로 펀딩한 초등학생 이야기 등이다. 

네파 이선효 대표이사는 “지난 4년 동안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힘을 보탠 많은 분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이어가고자 올해도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며 “올해는 특히 더 많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채널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네파 롯데아울렛서울역점의 점원은 “신상인 구스코트, 아르테의 광고를 본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해 옷을 직접 입기도 하고 구매하고 있다”, “좋은 캠페인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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