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04:35 (금)
[오늘경제] 한신포차 ‘사천마라윙’…직접 만든 마라소스와 겉바속촉의 콜라보
[오늘경제] 한신포차 ‘사천마라윙’…직접 만든 마라소스와 겉바속촉의 콜라보
  • 하주원 기자
  • 승인 2019.10.28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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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마라윙 _한신포차
사천마라윙 _한신포차

[오늘경제 = 하주원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더본코리아의 실내포차브랜드 한신포차(대표 백종원)는 ‘마라’를 활용한 신메뉴 ‘사천마라윙’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신포차의 ‘사천마라윙’ 최근 알싸하고 매운 맛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마라’를 활용해 만든 메뉴이다. 마라는 중국 사천 지방의 향신료이며 최근 국내에서 2030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마라 특유의 얼얼하고 톡 쏘는 향은 줄이고 매콤하고 특유의 감칠맛을 살린 한신포차만의 마라소스는 마니아층은 물론, 마라 입문자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사천마라윙은 대나무 채반에 푸짐하게 담아내 중국 현지의 느낌을 잘 살렸으며,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하게 튀겨낸 닭봉과 닭 날개를 고추와 마늘 등 각종 야채와 함께 마라소스에 버무린 메뉴이다. 맥주와의 조화도 우수한 편. 취향에 따라 시원하고 달콤한 코코넛샤베트나 계란찜과 먹을 수 있어 사이드 메뉴와의 조합을 자랑한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마라의 특색있는 매운맛에서 즐거움을 얻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평소 마라의 얼얼한 맛과 이국적인 향이 부담스러웠던 고객들도 기분 좋게 도전해볼 수 있는 사천마라윙 신메뉴를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먹을수록 맛있게 매콤한 ‘사천마라윙’과 함께 새로운 치맥의 조화를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신포차의 ‘사천마라윙’은 전국 한신포차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만 3천 원이다.

한신포차는 1998년 논현동에서 처음 문을 열었고, 80년대에서 90년대 후반까지 길에서 볼 수 있던 포장마차를 최초로 대형 실내 매장으로 구현했다. 한신포차는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다양하고 부담없는 메뉴들로 ‘가성비 좋은 모임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한신포차를 즐겨 방문하는 한 고객은 “마라탕을 좋아해서 마라탕을 자주먹었다"면서, "한신포차의 사천마라윙도 마라의 특유의 맛과 매운맛이 잘 느껴졌고, 사이드 메뉴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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