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03:25 (금)
[오늘경제] NH농협은행, 전사적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오늘경제] NH농협은행, 전사적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 송예담 기자
  • 승인 2019.10.25 18: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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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배‧들깨‧콩‧고추 등 수확철 일손돕기
-전국 자매결연마을 찾아 전사적 활동전개
농협은행 본점 전경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오늘경제 = 송예담 기자] 한눈에 보는 오늘경제,

NH농협은행이 수확의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농촌 지원 사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농협은행은 자사의 경영철학인 회사수익의 사회 환원에 따라 농촌 일손 돕기활동에 적극 나선 것이다. 농헙은행이 다양한 농촌 지원사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는 현장활동을 모아 적극 소개하고자 한다.

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전라남도 곡성군에서 최우수고객과 함께 농촌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한 사과 수확 등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업인이자 요리연구가인 강레오 셰프도 참여, 참가자들에게 친환경 유기농 식사를 대접해 우리 먹거리의 우수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 활동은 최우수고객에게 금전적 보상뿐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이 자리에서 한 고객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중요함을 깨닫는 기회이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이 될 수 있어 보람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일손돕기에 참여해주신 고객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00% 국내자본으로 설립된 순수민족자본 농협은행은 고객과 농업인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본점 전경 [사진=NH농협은행 제공]

◆ 전사적 지원활동 강원도로 넓혀

또한, 농협은행은 21일에도 이창호 수석부행장과 경영기획부문 직원들이 경기 양평 가루매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가루매마을은 농협과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부터 지속적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 부행장은 “수확철 바쁜 농촌마을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며 “농협은행이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정용석 부행장과 농업‧공공금융부문 직원들은 강원도 홍천국 서면에 위치한 모곡3리마을에서 들깨 및 콩 수확을, 허충회 부행장과 리스크관리부 직원들은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 위치한 신당마을에서 주민들과 들깨수확 및 마을환경정비를 함께 했다.

더불어 농협은행은 수확철 농촌 일손부족을 돕기 위해 향후에도 전국 각 지점 단위로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전사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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