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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한화건설, 45층 복합단지 ‘포레나전주 에코시티’ 특별 공급 시작
[오늘경제] 한화건설, 45층 복합단지 ‘포레나전주 에코시티’ 특별 공급 시작
  • 하주원 기자
  • 승인 2019.10.15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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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코시티에 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분양
전주에코시티에 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분양

[오늘경제 하주원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10월초, 전주를 대표하는 친환경생태도시인 전주에코시티에 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를 분양할 계획이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의 복합단지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로 구성돼 있다. 타입별로는 아파트가 ▲84㎡ 210세대 ▲116㎡A 119세대 ▲116㎡B 38세대 ▲120㎡ 122세대 ▲130㎡ 121세대 ▲163~172㎡ 4세대이며, 오피스텔은 ▲84㎡A 127가구 ▲84㎡B 76가구이다. 

특히,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청약통장과 주택 소유에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고, 분양권 전매도 자유로워 투자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에코시티 내 입주자 3만2000여명, 공원(세병공원, 세병호) 방문객 등의 고정수요 뿐 아니라, 단지 우측에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계획되어 있어 많은 유동수요가 기대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시티는 송천동 일대 199만㎡ 규모 부지에 1만3,100여 가구가 계획된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다. 에코시티는 주거와 상업, 행정, 문화, 자연 등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건설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는 동시에 우수한 생활 편의성까지 갖춰 전주 지역민들 사이에서 주거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에코시티 내에서도 세병공원와 맞닿아 있는 핵심 입지로서 눈길을 끈다.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공원 조망이 가능하며, 인근 백석저수지, 건지산, 전주동물원, 전주덕진공원 등도 10분 내외 거리로 이동할 수 있으며, 교통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KTX 전주역이 차로 약 10분, 동부대로와 과학로를 이용하면 전주 제1,2일반산업단지, 완주테크노밸리 등 인근 산업단지까지 20분 내로 출퇴근할 수 있다. 호남고속도로(전주IC), 익산포항고속도로(완주IC), 순천완주고속도로(동전주IC) 등을 통해 외부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한 편이다. 

교육과 주변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에코시티 내 화정초와 화정중(2020년 개교 예정)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키즈도서관, 수영장,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는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2022년 예정)도 단지 옆에 예정돼 있다. 단지 맞은편에 중심상업지구(예정)가 위치해 있고, 농수산물시장, 롯데마트, 메가월드, 전북대학교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시 송천동 2가 1326-9 주건빌딩 7층에서 홍보관을 열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사업설명회를 열고 있다. 견본주택에는 주말 사이 2만8000여 명이 다녀갔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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