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06:40 (금)
[오늘경제] 베트남 킹커피, 레 황 디엡 타오 대표 방한
[오늘경제] 베트남 킹커피, 레 황 디엡 타오 대표 방한
  • 송예담 기자
  • 승인 2019.10.14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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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킹커피 제공]

[오늘경제=송예담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킹커피와 G7커피를 제조‧판매하는 TNI(Trung Nguyen International)의 레 황 디엡 타오 대표가 부산국제영화제 베트남 영화 지원을 위해 방한했다.

킹커피는 2016년 11월 한국에 출시돼 이마트, 롯데마트, 킴스클럽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레 황 디엡 타오 대표는 "킹커피의 최대 경쟁력은 품질"이라며 "자사는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유통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달 한국에서 킹카페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며 이후 1000개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킹커피는 베트남 고산지대에서 재배한 최상급 원두와 20여 년간 숙련된 제조기술 및 최첨단 로스팅 기법을 더해 만들어졌다. 한국에서는 런칭 3주년을 맞이해 공격적인 영업채널 확장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공략하고 있다.

TNI 도영수 한국지사장에 따르면 레 황 디엡 타오 대표는 한국을 글로벌 전략 지역으로 선택해 매년 다양한 활동들의 참여를 통해 소비자들의 패턴을 이해하고 제품 개발에 시간을 쏟고 있다. 특히 한국의 ‘종이컵’ 커피 문화에 이해와 연구를 통해 한국인 입맛에 맞는 작은 사이즈 아메리카노를 출시하기도 했다. 

레 황 디엡 타오 대표는 Trung Nguyen 공동 설립자로서, 그간의 사업경험과 커피산업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킹커피 출시 1년 만에 미국‧한국‧중국‧두바이 등 주요 커피시장을 포함해 60개국 이상의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했다. 또한 세계적인 사업망을 운영하고자 미국‧중국‧싱가포르‧한국에 대표사무실도 설립했다. 

제품라인에는 인스턴트커피, R&G, 홀빈, 캔커피(RTD), 캡슐커피, 레가시커피(Legacy)와 위즐커피(Weasel)와 같은 최고급 라인 등 각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제품이 포함돼 있다. 킹커피는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통해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세계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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