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브루노의 손을 잡으며???
"불타는 청춘" 브루노의 손을 잡으며???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3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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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안혜경과 인사한 멤버들은 이민용이 브루노와 동갑이지 않냐는 말에 브루노가 안혜경에게 악수를 청하며 “78년생이다”이라고 말했다.

안혜경도 브루노의 손을 잡으며 “79년생”이라고 답했다.

안혜경은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한 적이 있냐"는 출연진의 질문에 안혜경은 "연관 검색어에 '안혜경 이혼'이 있더라"며 "실제로는 결혼이나 이혼을 한 경력이 없다"고 설명했다.

새친구는 바로 안혜경이었다.

2001년 기상캐스터로 6년간 날씨 소식을 전하던 그녀는 예능 프로까지 접수, 2006년부턴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젼격 연기자로 변신했다.

현재는 극단에 입단에 연극배우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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