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하루` 안수철이 캠프에서 학생들을 찍은 사진을 팔았던 상황...?
`어하루` 안수철이 캠프에서 학생들을 찍은 사진을 팔았던 상황...?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3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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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9일 방송된 MBC수목드라마'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은단오(김혜윤)가 하루(로운)에게 관심을 보이자 질투하는 백경(이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9일 방송된 ‘어하루’에서는 ‘13번’(로운 분)이 자신의 운명을 바꿔 줄 상대라 믿는 은단오(김혜윤 분)가 계속해서 스테이지의 미래를 바꾸고자 결심하고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보다 더한 엑스트라인 13번에게 ‘하루’라는 이름을 붙여주었고 이를 알게 된 진미채(이태리 분)는 의미심장한 말로 단오를 불안하게 했다.

방송 말미엔 하루가 "곧 장면이 바뀔 것"이라고 말해 자아가 생겼다는 사실을 짐작케 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모은다.

은단오는 혼자 앉아있는 하루에게 다가가 자신을 소개하며 인사를 건넸고 하루가 그린 그림을 보며 감탄했다.

여름캠프를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은단오는 안수철(김현목)에게 자신의 뒤에 서 있는 하루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구입했다.

안수철이 캠프에서 학생들을 찍은 사진을 팔았던 상황. 오남주(김영대)의 사진은 완판.

때 이태리의 진가가 드러났다.

단오와 주고받는 능청스러운 연기는 웃음을 유발하면서도 한 순간 바뀌는 표정과 대사 하나로 노련한 연기내공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극의 긴장감을 만들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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