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억" 백일섭이 사미자 김관수 부부의 제주도...?
"연매출 10억" 백일섭이 사미자 김관수 부부의 제주도...?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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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연매출 10억’ 국숫집 CEO로 유명한 고명환-임지은 부부가 2세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

백일섭이 사미자, 김관수 부부의 제주도 여행에 합류해 사미자의 큰 딸을 함께 만나러 가는데, ‘딩크족’으로 사는 사미자의 큰 딸 이야기가 나오자 임고 부부가 공감의 리액션을 보인 것.

고명환은 “우리는 마흔 세 살에 동갑으로 결혼했다”며 “아이에 대해서는 ‘갖지 말자’는 아니고, (2세를) 주시면 감사한데 안 주셔도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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