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88회' 그러니까 나 좀 도와줘라고…
'태양의 계절 88회' 그러니까 나 좀 도와줘라고…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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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88회’에서 장 회장(정한용)은 광일(최성재)를 불러 유월(오창석)의 사건을 묻게 됐다.

윤시월은 채덕실을 만나 “너도 유월이(오창석)가 살인자 되는 거 원치 않잖아. 유월이 구하자. 그러니까 나 좀 도와줘”라고 부탁했다.

임미란은 “왜 그러는 거야? 왜 다들 나한테”라며 채덕실을 뒤로 하고 떠났다.

화가 난 채덕실은 최광일에게 향했다.

채덕실은 “너 때문에 엄마가 힘들어하고 있어. 그런 고통을 안겨야겠니?”라고 물었다.

덕실(하시은)은 평소 오빠라고 부르던 이부 오빠 광일에게 “너 때문에 내 남편이 살인 누명을 썼어. 솔직하게 경찰에 밝혀”라고 말했다.

광일은 “그 약이 나는 수면제 인줄 알았다. 약을 먹인 사람은 네 엄마야. 그런 인간 때문에 니네 엄마 살인범으로 몬다는게 말이 되냐”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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