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부티크” 찾아간 가정부의 집에서 고민시가 문 여는데 김재영과...?
“시크릿부티크” 찾아간 가정부의 집에서 고민시가 문 여는데 김재영과...?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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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집에서 조광그룹 회장 살해 사건 뉴스를 돌려보던 고민시는 거기에 찍힌 몰래 훔쳐보는 여자를 발견하고 찾아갔다.

찾아간 가정부의 집에서 고민시가 문 여는데 김재영과 류원이 나오고, 류원은 고민시에게 자신도 아직 윤변호사(김재영)와 가까워지지 않았는데 연락도 안했는데 뭘 그렇게 열심히 따라오냐며 김선아에게 이용당하는거 자기만 모르지라 말하고 가버렸다. 

장미희는 김선아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는 한 번으로 끝내라 말했다.

김태훈은 장미희와 둘이 남겨져 부탁이 있다했다.

장미희는 부탁 한 번 한 적 없던 네가 왠일이냐하자 김태훈은 세간들 얘기처럼 김선아가 데오가 뒷 일봐주는 하녀가 아니라 데오가 사람이란 걸 느끼게 해달라며 침몰하지 않아도 바다를 떠돌아봤자 결국 어머니 혼자 남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냐며 자신은 자신의 방식대로 김선아 남편노릇을 하겠다 말했다. 

이와 관련 김선아, 김태훈이 어둠 속에서 눈빛과 표정으로 서로를 보듬으며, 가슴 시린 애절함의 무게를 풀어내는 ‘그윽 눈빛’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제니장과 위정혁이 데오가 부부침실에서 밀담을 나누는 장면. 어두운 조명이 깔린 침실에 마주 선 두 사람은 서로의 슬픔을 들키지 않으려는 듯 먹먹한 얼굴을 드러낸다.

무언가 고민하는 듯 심각한 표정을 드리운 위정혁과 황망한 듯 시선을 떨군 제니장의 모습이 교차 되면서 예측 불가 복잡 미묘한 분위기를 드리우는 것.

제니장은 살인교사 누명을 벗게 된 것일지, 오랜만에 극한의 위기 속에서 해후하게 된 두 사람은 어떤 분위기로 나아가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류원이 자신이 일부러 그랬다 알려주자 고민시는 류원에 사골 잘 먹었다며 덕분에 다 나았다 했다.

박희본이 너가 쟤 일부러 불렀지라 하자 류원은 쟤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거 봤지라며 쟤 하나 못 이기는데 어떻게 김선아를 이기냐 말했다.

박희본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전에 부탁한 방송출연 가능하냐 말했다.

박희본은 김선아에게 찾아가 자신이 생방송 출연 강제로 잡아놨다 통보했다.

김재영은 생방송 출연 무리라며 번복해야한다 하는데 김선아는 출연 거부하면 의혹만 커질 거라며 차에 올랐다. 

김재영은 조광그룹 회장 전 부인 망상에 시달리고 있고, 병원기록이 있다 말했다.

김서아는 기획실장 박정학이 그걸 노리고 꾸민 걸거라 했다.

그때 고민시가 엄마에게 연락이 왔었던 것 같다며 엄마를 찾아달라 부탁했다.

김선아는 자신이 찾아줄테니까 자신부터 살리라며 자신이 살아야 니 엄마도 찾을 수 있다, 이건 니 승부처이기도 하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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