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노르웨이 3인방이 만족스럽게 아침식사를 끝내고...?
어서와, 노르웨이 3인방이 만족스럽게 아침식사를 끝내고...?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3 0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오늘(10일0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노르웨이 세 친구의 특별한 여행이 전파를 탄다.

노르웨이 3인방이 만족스럽게 아침식사를 끝내고 둘째 날 첫 목적지로 가기 위해 순조롭게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에이릭은 "7~8분 정도 늦었다"며 무언가를 배우러 간다고 말했다.

3인방은 택견 전수관에 도착했다.

에이릭은 "호쿤은 태권도를 잘하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태권도를 어떻게 하는지 보고싶었다. 직접 배워보면 더 좋을거 같았다"라며 택견 전수관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독도는 일 년 중 약 120일만 입도가 가능해 흔히 ‘3대가 덕을 쌓아야 갈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방문이 어려운 장소. 또한,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포항역으로 이동한 후 다음 날 울릉도에서 하루를 보내고 독도에 들어가는 2박 3일의 대장정을 거쳐야 하는 곳이다.

노르웨이 삼인방은 짧은 한국 여행 기간에도 불구하고 독도 여행을 감수할 정도로 열의가 넘쳤는데. 특히 에이릭은 “제가 공부한 것에 따르면 독도는 한국 영토다. 역사적으로도 그래왔다”, “직접 가서 그것에 대해서 배우게 될 것이 기대된다”라고 말하며 철저하게 독도 방문을 준비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