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음악프로, 전현무는 투어 중 액티비티로 옛사랑에게 편지를...?
수요일은 음악프로, 전현무는 투어 중 액티비티로 옛사랑에게 편지를...?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3 0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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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9일 방송된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2회는 서울 노래 여행을 떠났다.

전현무는 투어 중 액티비티로 옛사랑에게 편지를 쓰자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편지를 써서 날려보내자라고 제안했다.

김준호는 "나는 대학생 때 연상을 만났다. 지금 두 손자의 할머니가 돼 있을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을 걷던 전현무는 "여기 모르겠냐"고 물었다.

전현무의 첫 번째 투어 장소는 바로 덕수궁 돌담길이었다.

전현무는 김재환에게 덕수궁 돌담길이라는 답을 이끌어내려고 했지만 자꾸 엇갈렸다.

김재환은 덕수궁 돌담길이라고 말하자 바로 '광화문 연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마음 속에 남아있는 ‘그녀’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도 가졌다.

김준호는 "다들 너무 진지해서 부끄럽다"라며 편지를 읽었다.

김준호는 "그때는 정말 사랑했다. 앞으로 무병장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김준호는 "그땐 희한하게 반대로 이야기했다.

그땐 좋아했는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어서 전현무는 서울의 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운상가 옥상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김재환은 "오늘 준비를 너무 잘하셨다.

너무 만족스럽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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