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시된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시된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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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소속사 제공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25일 처음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를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편의점 메뉴들의 단순 조합을 소개하는 콘텐츠와 달리 스타들이 제안하는 신상 메뉴가 출시된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

감춰졌던 반전매력을 발산할 배우들의 활약도 기대 요소다.

정일우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데뷔 13년 만에 첫 고정 예능 출연을 확정, 처음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솔직하고 거침없는 매력과 미식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

진세연은 남다른 식성과 반전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10여 년 넘게 다양한 요리를 공부해온 정혜영은 모두가 눈이 번쩍 뜨일 만큼 다채로운 레시피를 공개하며 TV앞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좀처럼 공개되지 않았던 3인 배우들의 솔직한 일상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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