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다도시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프랑스인과 재혼했다…? 인생다큐 마이웨이
최근 이다도시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프랑스인과 재혼했다…? 인생다큐 마이웨이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3 0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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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23년차 대한민국 국민 이다도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이다도시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프랑스인과 재혼했다.

이다도시 부부는 일이 바빠 혼인 신고를 하지 못했다.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은 뒤 이다도시는 귀화하며 한국에 정착했다.

남편과 헤어지고, 전 남편이 이혼 때문에 암에 걸려 사망했다는 거짓 루머가 이어지자 '한국을 떠날까' 고민할 만큼 힘든 시간을 보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엄마가) 굳건하게 일어선다는 것을 아이들한테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두 아들을 위해 이다도시는 다시 일어섰다.

이다도시는 한 번의 실패를 경험한 후 재혼에 대한 생각이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 그의 마음을 돌려놓은 건 남편 피에르의 프러포즈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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