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가` 더더욱 발하고!
`우아한가` 더더욱 발하고!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3 0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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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한제국으로 분해 열연 중인 배종옥이 매회 안정적인 연기력에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더하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단 3회만을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명품 연기가 그 빛을 더더욱 발하고 있는 것이다.

세련된 미모로 다양한 작품에서 눈길을 모은 한은선은 170cm의 늘씬한 키와 도시적인 이목구비가 특징으로, ‘우아한가’에서는 큐레이터 역할을 맡아 ‘전문직 여배우’의 명성을 이어갔다.

회가 거듭될수록 점점 코너에 몰리고 있는 한제국이 자신에게 드리워진 가시밭길을 어떻게 헤쳐 나가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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