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가 직접 써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가 직접 써서~?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2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너와 함께라면 할 뚜 이따’로 꾸며졌다.

‘할 뚜 이따’는 언제나 ‘할 뚜 이따’를 외치며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시안이가 직접 써서 의미를 더했다.

이동국은 오남매와 함께 테니스장을 방문했고 재아는 4년 전 복수를 위해 이동국에게 테니스 경기를 제안했다.

“아이들이 의지할 수 있는 아빠가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언제나 새로운 이벤트로 서로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 이동국과 오남매, 이들의 마지막도 재미있는 장난으로 마무리됐다.

이동국과 시안이가 갈치를 먹으며 제주도의 마지막 밤을 즐길 때, 수상한 메뉴들이 나온 것.

재시, 재아, 설아, 수아는 4년 전 이동국이 처음으로 만든 소시지 달걀 피자를 만들고, ‘1534’가 적힌 케이크를 들고 나왔다.

이동국은 두려워하는 시안이에게 “시안이 아기 때부터 ‘할 수 있다’고 했다”며 용기를 줬다.

“아빠가 항상 시안이 뒤에서 지켜주겠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