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이 담겨 보는 이를 배꼽... ‘유령을 잡아라’
모습이 담겨 보는 이를 배꼽... ‘유령을 잡아라’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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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공개된 4차 티저 영상에는 숨가빴던 하루를 보내고 퇴근하는 행동우선 지경대 신입 문근영(유령 역)-원칙제일 지경대 반장 김선호(고지석 역)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

공개된 스틸 속 문근영은 지경대 사무실 첫 방문부터 열정 만렙 신입 포스를 폭발시키고 있다.

지경대에게 직접 범인을 잡아 넘기고 경찰 정복까지 단정하게 차려 입은 모습에서 ‘혈중 열정 농도 100%’ 신입의 매력이 돋보인다.

반면 문근영을 목격한 김선호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김선호는 문근영의 등장에 당황한 듯 놀란 토끼눈으로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것도 잠시 문근영의 레이더망을 피해 책상 아래로 몸을 피신했다.

‘유령을 잡아라’ 4차 티저 영상 공개 후 네티즌들 “지경대 신입 문근영의 열심히를 응원합니다”, “반야심경-군가 진짜 잘 맞는다”, “문근영-김선호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겁니까?”, “이어폰 빼는 거 왜 이렇게 웃겨~ 저도 이 드라마랑 잘 맞습니다”, “와 티저 볼수록 재미있다”, “문근영-김선호 상극콤비 맞나요? 너무 귀여운데?” 등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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