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워너원의 봄바람을~ ‘복면가왕’
두 사람은 워너원의 봄바람을~ ‘복면가왕’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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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6일 방송에서 월요병과 중2병의 1라운드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워너원의 '봄바람'을 선곡해 듀엑 무대를 꾸몄다.

각기 다른 음색을 자랑한 두 사람은 안정적인 무대를 이끌어갔다.

두 사람은 정승환의 ‘너였다면’을 선곡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판정단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판장단의 투표 결과 승자는 '건빵'이었다.

'별사탕'은 럼블피쉬의 '예감 좋은 날'을 부르며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CLC의 최유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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