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곤지암”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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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 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배우 이현경의 남동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곤지암’ 이야기를 꺼낸 후 감정이 격해진 어머니는 “올해는 절대 곤지암에 가지 않겠다”, “그곳에 가면 아들 생각이 더 난다. 엄마 두고 떠난 아들을 뭐 하러 보러 가냐”라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현경은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현경 어머니는 딸의 곤지암에 가자는 말에 "곤지암에 더 이상 안 간다. 거길 왜 가느냐. 나쁜 놈이지 뭐. 지 혼자만 생각하고. 올해는 가고 싶지 않다. 보면 뭐하나 소용없는 짓이다”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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