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성수기, 개콘 개육대에서는 등장은 늘 여유롭지만 까다로운 미션!
개그 성수기, 개콘 개육대에서는 등장은 늘 여유롭지만 까다로운 미션!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5: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2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김대희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 탁월한 개그감과 코미디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보는 이들에게 명불허전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중이다.김대희는 개콘 ’그럴 수 있어‘ 코너에서 후배 개그맨 민성준, 이재율과 함께 미(美)친 케미를 터트리며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물하였다. 김대희는 “그럴 수 있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후배들의 다소 솔직한(?) 반응에도 개의치 않고 애써 담담한 모습을 보여주는 짠내 연기로 짠한 웃음을 선사한다.

개콘 ’개육대‘에서는 등장은 늘 여유롭지만 까다로운 미션 앞에 성공보다는 웃음을 택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투혼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본투비 개그맨답게 차원이 다른 슬랩스틱 코미디로 안방극장에 시원한 웃음을 선사하였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