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결과가 있었다고 말을 꺼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결과가 있었다고 말을 꺼냈다?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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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윤지와 오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MC 김성주는 "과거 '팬들이 뽑은 짐승남'으로 3위 옥택연, 2위 장혁, 1위 오지호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었다"고 말을 꺼냈다.

오지호는 “고등학교 때 목포에서 서울로 전학 오자 친구들이 잘생겼다며 미팅을 나가자고 해 내가 잘생겼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친구들은 잘생긴 오지호에게 “미팅 나가면 이것만은 절대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라고 고백해 폭소를 안겼다.

오지호는 “허벅지 씨름은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김성주는 셰프들과의 허벅지 씨름 경기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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