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펀딩’ 다채로운 공약을 내걸고 망가짐도??
‘같이펀딩’ 다채로운 공약을 내걸고 망가짐도??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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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유준상과 그를 돕기 위해 나선 태극기함 어벤져스 유희열, 노홍철, 유인나, 장도연, 데프콘, 다이나믹 듀오 개코는 태극기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다채로운 공약을 내걸고 망가짐도 불사하는 활약으로 1시간 만에 태극기함 10,000개 완판 신화를 함께 썼다.

태극기함 홈쇼핑 출연 뒷이야기가 안방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유준상은 태극기함을 판매한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홈쇼핑 전 회의를 통해 각자의 역할을 분담했다.

유준상과 유희열은 쇼호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며 진행을 돕는 역할을 맡았고 노홍철, 장도연, 데프콘은 각각 엄마, 아빠, 어린 아들로 분해 코믹분장과 함께 상황극에 투입되며 깨알 웃음과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했다.

유인나 역시 머리에 태극기를 꽂고 열정 응원으로 힘을 보탰다.

목표개수에 대해 유준상은 "펀딩을 시작하면 20분 안에 1만 개가 팔렸다"라며 "그래서 지금 목표는 태극기함 1백 만개 판매"라고 말했다.

유준상을 비롯, ‘같이 펀딩’ 멤버들은 신박한 매진 공약으로 구매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멤버들은 1~4,000번 째 구매자들에겐 자신들이 직접 태극기함을 전해주는 공약을 내놨다.

유희열은 5,000개가 돌파하면 태극기를 목에 두르고 멤버들과 함께 길거리 버스킹을 하겠다고 약속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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