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짠내투어, 한혜진은 멤버들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를 떠나 말라카로 안내했다…?
더짠내투어, 한혜진은 멤버들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를 떠나 말라카로 안내했다…?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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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7일에 방송된 tvN '더짠내투어'에서는 한혜진의 '이보다 더' 투어가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멤버들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를 떠나 말라카로 안내했다.

이용진은 "이렇게 좋은 버스가 서울에서 대전 가는 거리인데 4300원이면 가성비가 너무 좋다. 너무 좋은 정보다"라고 칭찬했다.

멤버들은 모두 의자를 뒤로 젖혀 편안하게 이동했다.

규현은 “저는 자만추인데, 그러면 여기서 찾아다녀야 한다”고 답했다.

한혜진이 “음악방송 같은 곳에 가면 (사람들)만나지 않냐”고 재차 질문했다.

규현은 “음악방송은 안 간지 좀 됐지”라고 말했다.

규현이 탄 트라이쇼에는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가 들렸고 박명수가 탄 트라이쇼에는 '바다의 왕자'가 울려퍼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투어가 전체적으로 잔잔해서 기사님께 따로 부탁을 드렸다"라고 말했다.

쿠알라룸프르와 말라카 편은 규현의 파산으로 인해 이용진과 한혜진의 대결로 펼쳐졌다.

관광점수는 1점차로 이용진이 앞섰다.

다음은 음식 점수로 한혜진이 18.5점을 획득했고 이용진은 21.5점을 기록했다.

결국 규현은 “시청자들이 오해한다”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고 이용진의 장난을 말렸다.

멤버들은 순간 말라카 강을 이비자로 만들어버렸다.

지켜보던 트라이쇼 기사님들까지 춤을 춰 분위기는 점점 더 고조됐다.

멤버들을 보고 있던 한혜진 역시 허수아비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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